선덕사 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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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법구경

선덕사
2018-02-02
조회수 546

소치는 사람이 채찍을 들고

소를 몰아 목장으로 데리고 가듯

늙음과 죽음은 쉬지 않고

우리들의 목숨을 몰고 간다. <법구경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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