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사 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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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법구경

선덕사
2017-11-23
조회수 467

잡념이란 잡념은 모두 끊어 버리고

먹고 입음에 구애받지 않는

그런 사람의 깨달음의 경지는

텅 비어 아무 흔적도 없기 때문에

허공을 나는 새의 자취처럼

알아보기가 어렵다  <법구경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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