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사 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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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법구경

선덕사
2018-07-28
조회수 142

활 만드는 사람은 활을 다루고

배 만드는 사람은 배를 다루며

목수는 나무를 다루고

지혜 있는 사람은 자신을 다룬다.

마치 저 큰 바위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뜻이 굳세어

비방과 칭찬에도 흔들림 없다. (법구경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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