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사 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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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법구경

선덕사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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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하게 지은 지붕에 비가 새듯이

수양이 없는 마음에는 탐욕의 손길이 스며든다.

경전을 아무리 많이 외워도

계율을 지키지 않고 방탕한 사람은

남의 소를 세고 있는 목자와 같아

진정한 부처님의 제자가 아니다.

계율은 감로(甘露)의 길이 되고

방일은 죽음의 길이 되나니

탐하지 않으면 죽지 않고

도(道)를 잃으면 스스로 죽게 된다. (법구경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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